무연고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관리가 오래되지 않았거나 비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연고자가 없는 분묘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토지와 분묘의 관계, 연고자 확인 자료, 과거 관리 기록을 살피고 관할 기관에 필요한 신고·허가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족묘 이장과는 준비 절차가 다릅니다.
무연고묘 개장은 현장 작업 날짜부터 정하기보다 권리관계와 행정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만으로 모든 분묘를 곧바로 개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할 때 준비할 자료
- 토지 소재지와 현장 지도, 분묘 전경 사진
- 토지 소유·관리 관계와 분묘 발견 경위
- 분묘 수와 식별할 수 있는 비석·표식 정보
- 연고자 확인을 위해 진행한 내용과 관련 자료
- 개발·매매 등 개장이 필요한 사유와 희망 일정
현장 조사부터 개장 작업까지
분묘 위치와 수를 정리한 뒤 연고자 확인 및 필요한 공고·허가 절차를 관할 기관과 확인합니다. 절차가 갖춰지면 현장 여건에 맞춰 파묘·수습과 이후 처리를 준비합니다. 실제 적용 절차와 기간은 분묘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와 작업 기록을 함께 정리합니다.
분묘마다 사진과 위치를 구분해 관리하면 현장 확인과 사후 기록에 도움이 됩니다. 의뢰 범위와 필요한 자료, 행정 지원 비용은 상담 시 협의합니다. 이해관계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관계 기관 또는 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절차 확인을 위한 공식 안내
일반적인 준비 안내입니다. 실제 접수 서류와 이용 조건은 관할 기관·시설에 최종 확인합니다. 안내 확인: 2026.09.29